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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 2026-04-22 | 조회 7

경영학 모르는 마케터, 이 북토크 한 번으로 뒤집힌다

경영학 책 북토크 세션을 통한 리더십 역량 개발 프로그램

분석 2026-04-22· Whole See

마케팅·광고 실무자라면 '경영'은 남의 영역처럼 느껴질 수 있다. 그러나 캠페인 예산을 설득하고, 클라이언트의 비즈니스 목표에 정렬하며, 팀을 이끄는 순간 - 경영 언어를 모르면 협상 테이블에서 밀린다. 《최소한의 경영학》 북토크(4/16)는 전략·리더십·의사결정의 핵심 프레임을 실무 언어로 압축해 전달하는 세션이다. 특히 솔루션 시리즈 리더십 파트답게, '나는 리더가 아니다'라고 생각하는 실무자일수록 체감 밀도가 높다. 마케터가 경영학을 배워야 하는 이유는 승진 때문이 아니라, 설득력 있는 기획자·크리에이터로 살아남기 위해서다. 9,000명+ 바닥 커뮤니티가 주목하는 이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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