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 회장이 청년들에게 던진 메시지는 마케터에게도 직격탄이다. 'AI가 대체 못하는 영역을 찾아라.' 카피라이팅·배너 제작·데이터 분석까지 AI가 빠르게 잠식 중인 지금, 마케팅 실무자가 주목할 포인트는 세 가지다. ① 문제 정의력 - AI는 질문을 못 만든다. 소비자 인사이트를 발굴하고 캠페인 방향을 세팅하는 기획력은 여전히 사람 몫이다. ② 감정 설계력 - 브랜드 철학과 인간적 감수성을 녹여내는 스토리텔링은 AI가 흉내 내기 어렵다. ③ 사회문제 연결력 - 최 회장이 강조한 '사회문제 해결'은 요즘 MZ 소비자가 열광하는 브랜드 액티비즘과 맞닿아 있다. 실무자라면 지금 당장 'AI에게 넘길 업무 vs 내가 고도화할 업무'를 구분하는 작업부터 시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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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 2026-10-18
최태원 회장 'AI 못하는 일 찾아라'…마케터가 살아남는 법
최태원 회장이 AI 시대 청년들에게 사회문제 해결형 창업을 제안하며 미래 기회 창출 방향 제시
분석 2026-10-18· Whole S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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