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MAD STARS)가 차세대 광고 크리에이터 발굴을 위한 '2026 뉴스타즈 경진대회' 참가 모집을 시작했다. 광고·마케팅·디지털·영상 등 관련 분야 경력 5년 이하 주니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30시간의 집중 창작 과정을 통해 실전 역량을 겨루는 방식이 특징이다.
📌 트렌드 인사이트: 최근 광고업계는 AI 툴 확산과 디지털 채널 다변화로 인해 주니어 크리에이터의 역할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 단순 실행자가 아닌 전략적 아이디어 발굴자로서의 역량이 요구되는 시대에, 이 같은 경진대회는 주니어들이 글로벌 감각을 키우고 업계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중요한 발판이 된다. 특히 '제한된 시간 내 몰입 창작' 포맷은 실무 환경을 그대로 반영해, 단순 스펙을 넘어 실질적 경쟁력을 검증하는 장으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