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산업진흥원이 지역 중소기업 10개사를 대상으로 해외 마케팅 비용을 최대 260만원 지원하는 '2026년 수출 패키지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통·번역비, 외국어 홍보물 제작비, 디지털 광고비 중 최대 2개 분야 지원이 핵심.
실무 인사이트: 제품력은 있지만 해외 마케팅 예산이 없는 초기 수출 기업에게 실질적인 진입 장벽을 낮춰주는 구조다. 특히 디지털 광고비 지원은 Meta·Google 등 글로벌 플랫폼 집행 비용으로 활용 가능해 ROI 측정이 용이하다. 마케터 입장에서는 클라이언트 발굴 시 이런 지자체 지원사업 연계를 제안 카드로 활용할 수 있다. 신청 마감 22일로 촉박하니 화성시 소재 기업 담당자라면 즉시 확인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