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가 '수원.판(PANN) 10기'를 통해 8개 스타트업의 투자유치를 직접 지원하며 누적 투자유치액 250억원을 기록했다. SV인베스트먼트, IBK벤처투자 등 주요 투자기관과의 직접 매칭 구조가 핵심이다.
📌 마케터가 주목할 인사이트 지자체가 단순 보조금 지원을 넘어 'IR 플랫폼' 역할로 진화하고 있다. 이는 B2B 마케팅 관점에서도 의미있는 신호 - 지역 기반 스타트업이 투자와 함께 인지도를 동시에 확보하는 구조가 정착되고 있기 때문이다. 헬스케어(에스비바이오사이언스·케어마인더), 모빌리티(비씨모빌리티), 에너지(일렉필드퓨처) 등 버티컬이 다양해 B2B 솔루션·SaaS 마케터라면 초기 파트너십 접점으로 활용 가능하다. 지자체 IR 행사를 리드 소싱 채널로 재정의할 시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