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초기 투자 전문 VC 더벤처스가 중소벤처기업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서울 지역 운영기관으로 선정되며 초기 창업 생태계 지원에 본격 나선다. 단순 멘토링을 넘어 아이디어 발굴부터 비즈니스 모델 검토, PoC, PMF 탐색, 투자 피칭까지 창업의 전 단계를 밀착 지원하는 구조가 핵심이다. 2014년 설립 후 12개국 창업팀에 투자해온 글로벌 네트워크와 TIPS 운영사로서 2년간 50여 개 합격 기업을 배출한 실적은 신뢰도를 높인다. 주목할 인사이트는 정부 창업 지원 사업이 점차 '실전형·투자 연계형'으로 진화하고 있다는 점이다. 단순 교육·보조금 지급 방식에서 벗어나 VC가 직접 운영기관으로 참여해 투자 가능성까지 검토하는 구조는 창업 성공률을 높이는 동시에 민간 투자 생태계와의 연결고리를 강화한다. 초기 창업을 준비 중인 팀이라면 이번 프로그램을 적극 주목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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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 2026-04-03 | 조회 1
중기부 '모두의 창업' 서울 운영기관에 더벤처스 선정…초기 스타트업 전 과정 지원
더벤처스가 중기부 '모두의 창업' 서울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창업 전 과정 지원
분석 2026-04-03· Whole S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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