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Crunch가 보스턴에서 개최하는 Founder Summit이 25% 얼리버드 할인을 제공 중이다. 이 행사는 초기 스타트업 창업자와 투자자, 테크 업계 리더들이 집결하는 네트워킹 중심 컨퍼런스로, 단순 강연보다 실질적인 비즈니스 연결에 방점을 둔다.
마케터 관점에서 주목할 포인트는 두 가지다. 첫째, B2B SaaS·스타트업 타깃 브랜드라면 이런 행사 스폰서십이나 참가가 직접 리드 확보 채널이 될 수 있다. 둘째, TechCrunch가 할인 프로모션을 공격적으로 운영한다는 것은 테크 컨퍼런스 시장의 참가자 유치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는 신호다. 국내 마케터도 글로벌 테크 행사 참가를 통해 해외 트렌드와 네트워크를 선점하는 전략을 고려할 시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