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기반 뉴이미지 인터내셔널이 아시아-태평양 스티비 어워드에서 '국제 확장 혁신 부문' 골드상을 수상했다. 스티비 어워드는 2002년 설립된 글로벌 비즈니스 시상 프로그램으로, 아태 29개국 기업을 대상으로 혁신성과 실질 성과를 종합 평가한다.
📌 마케터 시선에서 주목할 포인트
① '국제 확장' 자체를 수상 카테고리로 평가한다는 점 - 단순 매출 성장이 아닌 진출 전략의 혁신성이 심사 기준이다. 글로벌 캠페인 설계 시 '어떻게 들어갔는가'의 스토리텔링이 브랜드 자산이 된다.
② 어워드 수상을 PR 자산으로 활용하는 B2B·글로벌 브랜드가 늘고 있다. 수상 자체보다 '어떤 기준으로 선정됐는가'를 콘텐츠화하는 것이 신뢰도 제고에 효과적.
③ 아태 시장 공략 시 현지 권위 있는 시상 프로그램 참여는 로컬 신뢰 확보의 실질적 레버리지다. 예산 대비 브랜드 효율이 높은 마케팅 수단으로 재조명할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