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브랜드 마운티아가 모두투어와 협업해 정선 민둥산 1박 2일 웰니스 여행을 론칭했다. 단순 제품 판매를 넘어 '브랜드 슬로건을 체험으로 구현'하는 전략이 핵심이다.
📌 마케터가 주목할 포인트
① 브랜드 철학의 경험화: '세상 모든 길'이라는 슬로건을 실제 여행 콘텐츠로 전환. 광고보다 강력한 브랜드 각인 효과 기대
② 이종업종 협업으로 고객 접점 확장: 여행사(모두투어) + 아웃도어(마운티아) 조합으로 기존 등산 고객 외 웰니스·힐링 수요층까지 흡수
③ 웰니스 여행 시장 타이밍: 캠핑·트레킹·명상 복합 수요가 폭발하는 가을 시즌, 시즌 마케팅과 체험 마케팅을 동시 공략
실무 인사이트: 아웃도어 브랜드의 경쟁력은 이제 기능성 제품이 아닌 '라이프스타일 경험 설계' 능력으로 이동 중. B2C 협업 패키지는 저비용 고효율 콘텐츠 마케팅 채널로 주목할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