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가 한국민속촌에서 외국인 부부 5쌍을 대상으로 전통혼례 릴레이 행사를 진행했다. 단순 관광 체험을 넘어 '당사자 참여형 K-컬처 콘텐츠'로 설계한 점이 눈에 띈다. 마케터 시각에서 주목할 포인트는 세 가지다. ①UGC 극대화 구조: 본인이 주인공인 콘텐츠는 자발적 SNS 공유율이 압도적으로 높다. ②감정 각인(Emotional Branding): 혼례라는 생애 이벤트에 브랜드(한국 문화)를 연결하면 기억 지속성이 강해진다. ③글로벌 앰배서더 확보: 참여 외국인 부부는 귀국 후 자국에서 자연스러운 K-컬처 전도사가 된다. 브랜드·지자체·관광 마케터라면 '체험을 콘텐츠로, 참여자를 앰배서더로' 전환하는 이 구조를 캠페인 기획에 적극 벤치마킹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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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 2026-10-19
외국인 전통혼례 체험으로 K-컬처 마케팅 新공식 만든다
영남대가 민속촌에서 외국인 부부 5쌍을 위한 전통혼례 릴레이 행사를 진행하는 문화교류 이벤트
분석 2026-10-19· Whole S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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