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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 | 2026-04-22 | 조회 1

HSAD, LG전자 플래그십 D5로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리테일 공간 설계 새 기준

HSAD가 LG전자 플래그십 D5 리테일 공간 디자인으로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분석 2026-04-22· Whole See

HSAD가 'LG전자 플래그십 D5' 프로젝트로 세계적 권위의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을 수상했다. 단순 제품 전시를 넘어 브랜드 경험 자체를 설계하는 '리테일 공간의 커뮤니케이션화'가 글로벌 무대에서 인정받은 것. 광고대행사가 공간 디자인 영역까지 확장하며 수상한 점은 업계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 리테일 공간은 이제 단순 판매 채널이 아닌, 브랜드 세계관을 체험시키는 핵심 터치포인트로 진화 중이다. 실무적으로는 ①공간과 브랜드 내러티브의 일체화 ②오프라인 경험의 차별적 설계 ③광고-공간-UX 크리에이티브의 통합 역량이 앞으로의 경쟁력이 될 것. 오프라인 공간 기획을 담당하는 마케터라면 '경험 설계자'로서의 역할 재정의가 필요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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